2015년 8월 27일 목요일

동글 동글 자갈길


냇가에 놀러 갔을 때 딸아이와 조카가 열심히 놓은 자갈길입니다.
동글동글한 돌들이 많아 부지런히 나르며 길을 만들더라구요.
여름은 무덥지만 물에 들어가 놀수 있어 아이들은 참 좋아하지요.
길게 느껴지던 여름이 벌써 더위가 한풀 꺾여 저녁에는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물놀이는 또 내년을 기약해야겠지요^^



댓글 7개:

  1. 물살에 밀려 가지런히 놓여있는 조약돌이 아주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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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 놓기 시작할때는 몰랐는데 제법 잘 놓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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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몽글몽글 조약돌이 귀엽고, 물이 정말 깨끗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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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원한 냇가로 가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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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잠시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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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운 여름이었는데 물이 있는 곳은 확실히 시원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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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시 가고싶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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