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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0일 수요일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명절맞이 사랑나눔

제12회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


명절은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즐거운 날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가족이 더욱 그립고 외로움도 더욱 깊어지는 날이지요.
이웃을 생각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개최해온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이 제12회를 맞았습니다.

설을 앞둔 1월 31일,
회원들이 달려간 곳은 친환경 농산물 재배하는 아름다운 농촌, 경기 파주시 법원읍. 심장병∙희귀병 어린이들과 외국인 재해 근로자들을 도왔던 지난번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때 이 지역의 어려운 여건의 초등학생에게도 의료비를 후원하면서 각별한 인연을 맺은 곳입니다.
이번에는 법원읍 관내에 홀로 사시거나 양로시설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100여 분을 모시고 법원읍사무소 2층 다목적회의실에서 경로위안잔치를 열어드리게 되었습니다.
  전날부터 부지런히 준비해온 육개장, 잡채, 불고기, 식혜 같은 명절음식들과 떡, 과일 등 120인분의 음식이 빛깔도 곱게 식탁 위에 차려졌고 초대받은 어르신들이 속속 도착하자 장길자 회장님의 인사와 더불어 경로위안잔치가 시작됐었습니다.


“드시고 싶은 것 못 드시고, 쓰시고 싶은 것 못 쓰시면서 자식들 훌륭히 키워내시느라 평생 수고 많으셨지요? 어르신들이 보물이십니다. 회원들이 고마우신 어르신들께 위로해드리려고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장길자 회장님은 어르신들의 하늘 같은 은덕을 기리고 평안과 건강을 바라는 시구를 낭독하며, 자식들과 국가 사회를 위해 평생 수고한 어르신들께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한 강석재 법원읍장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한편, 지난번 관내 어려운 어린이를 돕고 이번에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위안잔치를 마련해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잔치가 끝나고 명절선물 증정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해온 설 선물은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내시도록 준비해온 목도리와 털장갑, 그리고 쌀과, 명절 때 끓여 드실 떡만둣국 세트였습니다.
같은 양로시설에 거주하지만 몸이 불편해 이날 잔치에 참석하지 못한 어르신들께도 음식과 선물을 별도로 보내드렸으며, 목도리를 둘러보며 환하게 웃음지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지켜보는 회원들의 마음도 더욱 따뜻해졌답니다.

“부모님의 사랑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자식들이 찾아오지 않아도 원망하는 분이 아무도 없으시고 다 이해하셔요. 오히려 이렇게 찾아뵈었다는 것만으로 저희 봉사자들에게 고맙다 하시는데 ‘사랑을 주기만 하시는 부모님 마음이 이렇구나’ 싶어 마음이 찡했어요.”

회원들은 이날도 인생의 큰 스승들로부터 사랑을 배웠습니다. 회원들의 두 손을 꼭 잡아주며 “복 많이 받으라”, “부자 되라”는 새해 덕담을 남기고 귀가하시는 어르신들을 배웅해드린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한마음으로 기원하였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



2016년 1월 11일 월요일

세계기후난민돕기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세계세기후난민돕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제 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당장 생존문제가 절박한 투발루의 기후난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됐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해수면이 상승하고 국토가 점차 좁아지고 있는 나라들 중에 지구상에서 맨 처음 사라지게 될 운명에 처한 나라가 바로 투발루다. 해발고도 최고점이 4미터에 불과한 나라. 국토 대부분이 산호초 섬으로 주민들은 빗물에 의지하여 살아오다 최근 가뭄으로 인한 식수난까지 겪고 있다. 밀려드는 바닷물, 늘어나는 쓰레기 더미에 국토는 점점 좁아지지만 주위 나라들도 이주를 거부하거나 까다로운 조건을 내걸어 지구촌 이웃들의 무관심에 더욱 서러운 나라, 투발루.


“투발루를 위하여, 출발!”
장길자 회장님의 출발 선언에 맞춰 회원들은 세계 기후난민 돕기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2.5킬로미터에 달하는 걷기 구간에는 푸른 티셔츠를 입은 회원들이 빚어내는 푸른 물결이 유유히 흘러갔다. 중간중간 마련된 포스트에서는 ‘타지 말고 걸어요’, ‘26도(여름철 적정 냉방온도)를 외쳐주세요’, ‘플러그를 뽑아주세요’, ‘위 러브 투발루’ 등의 주제로 환경 및 기후난민 문제를 다시금 환기시켰다. 환경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며 걷는 가족들도 많았다. 


부대행사로 투발루의 어려움을 알리는 사진전과 기후난민체험관, 기후난민홍보관, 에코체험관의 12개 코너를 개설하여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회원들은 “투발루에 대해 알게 되면서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됐다. 기후변화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일이니 한마음으로 환경보호에 동참했으면 한다”면서 투발루 문제가 ‘남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 ‘우리의 일’이라 입을 모았다. 희망메시지 보드판에 빽빽이 붙은 쪽지에는 투발루 난민들을 돕기 위해 모은 회원 가족들이 정성이 그대로 담겼다. 


아름다운 나라 투발루
하지만 환경문제로 나라가 사라지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남의 일이라 여길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의식 개혁과 실천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을 막을 수있는 첫걸음이 될것입니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2016년 1월 6일 수요일

생명이와 새롬이가 함께하는 헌혈하나둘운동[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새명이 새롬이와 함께하는 대구지역 헌혈하나둘운동

2010년 9월 8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 740명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서 대구지역 헌혈하나둘운동을 펼쳤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강민 이사장은 
개인주의가 심화되는 각박한 세상에서도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회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중환자들도 혈액이 없어 수술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한 이때, 
많은 봉사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생명을 살리는 봉사가 으뜸”이라며 
헌혈하나둘운동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이기남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장이 
“여러분의 뜨거운 피 한 방울, 한 방울을 소중히 받아 수혈자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면서 
헌혈하나둘운동에 참여한 위러브유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사전검사와 헌혈이 시작되었다. 

회원들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기에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은 
보람되고도 당연한 일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행사장 안내봉사자 정연옥(46) 회원도
 몇 해 전 아들이 혈액질환으로 입원해서 수혈이 계속해서 필요했을 때 
회원들의 헌혈로 어려움을 극복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오늘 헌혈하러 모인 회원들을 보니 당시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날 것 같아요. 병원에서 수혈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절실한지 아니까, 이 행사가 정말 기쁘고 헌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도 사는 날 동안 계속해서 헌혈에 참여하겠습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관계자들은 
헌혈로 이웃 사랑 실천에 힘쓰는 회원들의 열의에 경탄하며 거듭 감사를 표했다. 
이들의 말에 따르면, 의료기관에서 긴급하게 혈액을 요청해 와도 재고가 없어서 
넉넉히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했다고 한다. 

채혈을 돕던 김수경 간호사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고 회원들의 얼굴 표정이 하나같이 밝아서 좋다.
 ‘1초의 찡그림(헌혈 시 주사바늘이 들어갈 때 느끼는 잠깐의 고통)’이란 말도 있듯이 
주사바늘에 대한 두려움이 있더라도
 위러브유 회원들처럼 기꺼이 헌혈에 참여하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헌혈 지원자들의 행렬이 좀처럼 끊이지 않아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서 오후 6시쯤 마무리됐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의 헌혈증서 270매는 9월 10일 경북대학교병원에 기증되어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 
헌혈 후 혈액은행에 잠시 보관되는 혈액도 암 환자, 백혈병 환자 등 긴급 환자들의 수술과 치료에 쓰이는, 소중한 ‘생명의 불씨’가 될 것이다.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장길자 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네팔 공립학교에 책가방을 전하고 왔어요~~


우리나라도 경제발전이 되기전 학교모습을 보면
학생들이 책가방이라기보다는 책보따리를 메고 학교에 다녔지요.
우리에게는 한참 전 이야기이지만 
어렵고 힘든 곳에는 아직도 이러한 사정이랍니다.

히말라야 산맥 중앙부에 위치한 고산국가 네팔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있지만 행복지수만큼은 세계 최고의 나라이랍니다.
이곳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특별한 선물을 들고 슈리 바스바리 공립학교를 찾았습니다.

네팔 슈리 바스바리 공립학교 책가방 증정 

네팔의 수도 카투만두의 외곽지에 위치한 슈리 바스바리 공립학교는
1-5학년 초등학생과 6-10학년 중등과정 학생 750여명이 다니며
미래의 꿈을 키우는 곳입니다.

재단이나 단체의 지원을 받는 사립학교와는 달리 
정부에서 운영하는 공립학교는 시설이나 교육환경이 열악한 편입니다.
형편이 어려워 책가방 대신 큰비닐에 책과 학용품을 넣어 다니는 학생들이
많아 학생들에게 책가방은 다른 어떤 것보다 반가운 선물이었습니다.
가장 어린 1학년부터 10학년까지 골고루 가방을 하나씩 받아든 학생들은
이런 선물은 처음 이라고 즐거워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오신 손님들을 통해 우리 학교가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학교가 설립된 이래 학생들에게 이런 지원이 이루어지기는 처음입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들까지도 다들 너무나 기뻐하고 
특히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가방 없이 학교에 오던 학생들이 더없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락스미 프라사드 반다리 교장은 학생들의 어려운 형편을 살펴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측에 진심으로 감사하였습니다.

한국의 수십년전 모습처럼 콩나물시루 교실의 낡은 책걸상이 전부이지만
학구열과 순수한 기쁨,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학생들의 진지한 눈빛에서
네팔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답니다.














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제 8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해마다 겨울이 되면 사랑의 온기를 노래에 실어 전하고 있지요.
바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입니다.


제8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위해 개최되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국가청소년위원회,한국청소년상담원,세종병원,경기대학교에서
후원한 제8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는 약2천명의 회원들이 모였답니다.


이날 회원들의 온정이 
국내외 심장병.희귀병 어린이,소년소녀가장,외국인 재해근로자 등 
34명의 이웃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런 도움은 처음"이라며 감사한 몽골인 재해근로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고맙다"는 심장병으로 힘든 세살아이를 둔 엄마는 물론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우리의 진심을 전할수 있어 기뻤다"는 회원들까지
받는 사랑이 있어 행복하고 주는 사랑이 있어 더 행복했던 시간들이었답니다.


사랑이 식어져가 삭막해진 오늘날
아직도 주는 사랑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많은 이들이 있어
정말 행복하고 기쁩니다.






2015년 11월 4일 수요일

장길자회장님의 Clean Descendants 제 1차 청소년 인성교육


부모라고하면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다~ 같겠지요.
그런데 정말 마음처럼 잘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사춘기 접어들기 시작하면  더 해지지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하는 사랑이 인성교육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2011년 1월 31일 성남 분당구청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우리나라가 세계의 기둥이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인성교육입니다"
라고 Clean Descendants 제1회 청소년 인성교육의 행사취지를 밝혔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은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성교육이 잘되있었는데
물질적으로 풍족해지면서 인성교육에 소홀해져 아쉽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깨끗한 정신을 가진 후손들로 자라주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교육에 참석한 성남시 중.고등학생 120여명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교육에 열중하였답니다.

이날 강사진으로는 유니세프 조정관과 한국청소년진흥센터 이사장을 역임하며
아동복지와 청소년 인성지도에 힘쓴 중앙입양정보원 이배근 원장님과
서강대학교 이혜경교수님이 나섰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건강한 사회와 희망찬 미래를 위해 
소년소녀가장돕기,청소년 사회활동 지원,바른인식고취캠페인 등
청소년 복지에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