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6일 수요일

생명이와 새롬이가 함께하는 헌혈하나둘운동[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새명이 새롬이와 함께하는 대구지역 헌혈하나둘운동

2010년 9월 8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 740명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서 대구지역 헌혈하나둘운동을 펼쳤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강민 이사장은 
개인주의가 심화되는 각박한 세상에서도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회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중환자들도 혈액이 없어 수술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한 이때, 
많은 봉사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생명을 살리는 봉사가 으뜸”이라며 
헌혈하나둘운동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이기남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장이 
“여러분의 뜨거운 피 한 방울, 한 방울을 소중히 받아 수혈자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면서 
헌혈하나둘운동에 참여한 위러브유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사전검사와 헌혈이 시작되었다. 

회원들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기에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은 
보람되고도 당연한 일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행사장 안내봉사자 정연옥(46) 회원도
 몇 해 전 아들이 혈액질환으로 입원해서 수혈이 계속해서 필요했을 때 
회원들의 헌혈로 어려움을 극복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오늘 헌혈하러 모인 회원들을 보니 당시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날 것 같아요. 병원에서 수혈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절실한지 아니까, 이 행사가 정말 기쁘고 헌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도 사는 날 동안 계속해서 헌혈에 참여하겠습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관계자들은 
헌혈로 이웃 사랑 실천에 힘쓰는 회원들의 열의에 경탄하며 거듭 감사를 표했다. 
이들의 말에 따르면, 의료기관에서 긴급하게 혈액을 요청해 와도 재고가 없어서 
넉넉히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했다고 한다. 

채혈을 돕던 김수경 간호사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고 회원들의 얼굴 표정이 하나같이 밝아서 좋다.
 ‘1초의 찡그림(헌혈 시 주사바늘이 들어갈 때 느끼는 잠깐의 고통)’이란 말도 있듯이 
주사바늘에 대한 두려움이 있더라도
 위러브유 회원들처럼 기꺼이 헌혈에 참여하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헌혈 지원자들의 행렬이 좀처럼 끊이지 않아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서 오후 6시쯤 마무리됐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의 헌혈증서 270매는 9월 10일 경북대학교병원에 기증되어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 
헌혈 후 혈액은행에 잠시 보관되는 혈액도 암 환자, 백혈병 환자 등 긴급 환자들의 수술과 치료에 쓰이는, 소중한 ‘생명의 불씨’가 될 것이다.

2016년 1월 4일 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장길자회장) 노인복지 독거노인지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장길자회장) 노인복지 

태백 독거노인 가정에 쌀 지원



떡볶이 만들어봤어요~미니어쳐 만들기

맛있어 보이나요?

ㅎㅎ
사실 미니어쳐 떡볶이에요~
어색한감이 있지만 두번째는 더 진짜같이 할수있을거같애요 만들어보니ㅎㅎ

파대신에 키위토핑을 잘라 올려 마무리~ㅋㅋ;

시원한 어묵탕 드실래요?


오늘 생각보다 많이 춥더라구요.
피부로 느끼는 체감온도가 낮은 듯...
창문으로 하늘만보고 나갔다가 쬐끔 떨었더니
뜨끈한 국물이 생각이 나서 어묵탕을 끓였답니다.


멸치와 다시다로 국물을 내고
어묵도 종류별로 투하^^
어슷썬 파 그리고 고추, 마늘
마지막으로다 고추가루 조금



엄청 시원한 어묵탕
추웠던 몸이 스르르 녹는 답니다.





2016년 1월 3일 일요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녹천마을에 사랑의 연탄이 배달되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녹천마을에 사랑의 연탄이 배달되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요즘 아침 저녁으로 쌀랑 하더라구요~

더운 여름에는 언제 시원해 질까..해도 시간은 정말 금방 가는 것 같아요~


이제 잘 때는 창문 닫고 이불까지 덮고...

이렇게 날씨가 서늘해지니 위러브유의 연탄봉사가 생각나네요~^^


지난 2010년 11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서울시 노원구 월계2동 녹천마을에

1만장의 연탄을 배달했습니다



겨울은 어려운 이웃이 생활하기에 가장 힘겨운 계절이라는 장길자 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뜻에 따라 녹천마을에 사랑의 연탄이 배달 되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을 비롯한 60여명의 회원들,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탤런트 김성환 씨, 노원구청장이 함께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은 "어려운 때일수록 이웃끼리 서로 돕고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이라며 

"추운 겨울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라"고 이웃들의 고단한 마음을 위로 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나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을 향해 

노원구청장은 "녹천 마을은 재개발, 재건축을 앞두고 있어 보수를 하지 않아

주민들의 생활이 참 어렵다. 그런 곳에 도움을 주니 여러분의 온기가 연탄보다 더

따뜻하다"고 칭찬을 했습니다. 



바쁜 일과를 뒤로 하고 봉사에 참여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보람에 시종일관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2016년 1월 2일 토요일

인류복지를 위하여 복지활동을 펼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 몽골에서 영예감사패 수상(훈장수훈)

인류복지를 위하여 복지활동을 펼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

몽골에서 영예감사패 수상(훈장수훈)


2012년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환경보호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지구촌 이웃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위해 

환경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위해 전세계에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몽골에서 2012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환경정화활동에 많은 활동을 하였고 

몽골의 환경녹색발전부에서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환경보호와 강물수질오염방지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아동청소년들에게 환경에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워주고 공헌한것에 대햐여

영예감사패를 수여하였답니다.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하며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며 사랑나눔의 최종목표는 

인류복지로 앞으로도 폭 넓은 봉사활동으로 많은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